섭씨 50도 육박…호주, 전 세계 가장 더운 지역 상위 15곳 기록
호주 전역을 뒤덮은 ‘히트 돔’ 현상으로 내륙 곳곳에서 섭씨 50도에 육박하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며, 목요일(29일) 오전 8시까지 24시간 동안 호주가 전 세계에서 가장 더운 상위 15곳을 모두 차지했습니다.
23 SBS 30-1-2026 13: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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