캔버라 호주국립박물관에서 열린 K-fest 한국 문화 축제에 예상보다 많은 한인 동포들이 참여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습니다. 규모는 작지만 서로를 잇고 돕는 공동체로서 캔버라 한인사회의 역할과 의미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