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랑하는 아내를 만나 평범한 삶을 선택했던 전설적인 킬러 존 윅. 하지만 아내의 사별 후 남겨진 마지막 희망마저 빼앗기게 되자, 그는 자신을 파괴한 이들을 향해 다시는 멈출 수 없는 냉혹한 세계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