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공포 영화 ‘살목지’가 이번 주 호주 개봉을 앞둔 가운데, 유네스코 등재 ‘장 담그기 문화’를 체험하는 K-food 프로그램 ‘Taste of Jang’도 주시드니한국문화원에서 열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