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 '비긴 어게인'은 존 카니 감독의 '원스'를 잇는 역작으로, 상실의 끝에 선 두 남녀가 서로의 삶을 치유하고 다시 시작할 용기를 찾아가는 마법 같은 음악 영화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