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학 기간 동안 교통사고와 법규 위반이 크게 증가해 올해 도로 사망자는 103명으로 집계됐습니다. NSW 경찰은 과속, 음주·약물 운전, 아동 안전 위반 등 다양한 위험 운전 사례를 공개하며 이번 주말 대대적인 단속과 스쿨존 집중 단속 재개를 예고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