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과 호주가 AI를 활용한 젠더폭력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. 불법 촬영물 탐지·삭제 등 피해자 지원에 AI가 적용되면서 대응 속도는 빨라졌지만, 개인정보 보호와 윤리 기준 마련의 필요성도 함께 제기됐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