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전통 재료로 이민자의 삶을 그리는 유니유니(Yoony yoony) 작가가 서로 다른 문화에서 출발한 콜롬비아 작가와 호주에서 만나 이민자의 삶과 공존의 의미를 담은 전시를 오는 19일까지 CNG에서 선보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