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터뷰: 페이 두다 서호주 명예영사 “퍼스 한국전 참전 기념비… 10년 활동의 결실”
정식 외교관은 아니지만 한국을 대표해 활동하는 명예영사로 10년간 서호주에서 활동해 온 호주인 페이 두다 영사가, 한국전 참전 기념비 건립 등을 통해 한–호 관계를 이어온 이야기를 전합니다.
7 SBS 21-4-2026 13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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