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식 외교관은 아니지만 한국을 대표해 활동하는 명예영사로 10년간 서호주에서 활동해 온 호주인 페이 두다 영사가, 한국전 참전 기념비 건립 등을 통해 한–호 관계를 이어온 이야기를 전합니다.